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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울' 중국과 10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
담당자 김현지
등록일자 2016-12-28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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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u
Qoo10
'어울' 중국과 10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의 1번째 이미지

'어울' 중국과 10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의 2번째 이미지

'어울' 중국과 10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의 3번째 이미지



인천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이 중국 서부내륙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11월 11일 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이하 IBITP)가 중국 서부내륙시장의 교두보격인 충칭에서 충징번성기계수출입유한공사와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덕분인데요.

어울의 중국 수출은 2014년 제품 출시 이후 종종 있었지만 100만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충칭공사와의 계약은 지난 5월 유정복 인천시장이 충칭시를 방문해 체결한 경제교류협약의 후속조치로, 약 5개월간 수차례 실무회의 끝에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수출계약을 위하여 어울 관리기관인 박윤배 원장님이 직접 충칭을 방문하였으며, 수출 품목은 마스크팩과 남성용 올인원 에센스, 클렌징 폼 등 중국 위생허가 인증제품들로, 수입된 어울 화장품은 충칭대외경제무역(그룹)이 산하 백하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될 예정인데요. 충칭대외경제무역은 충칭시가 100% 출자해 2009년에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수출입 1맥억 달러를 기록한 중국 서부내륙의 대표 무역업체입니다.

이에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인천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이 중국의 상하이, 베이징 등 대도시 중심에서 내륙 서부도시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발판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낮은 인지도와 판로확보의 어려움, 취약한 자본력으로 대기업의 하청공장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소 화장품 제조기업을 위해, 2014년 화장품 제조기업과 함께 24개 품목으로 시직한 '어울'! 올해만 20개 품목을 추가 개발하고 참여 업체도 16곳으로 늘어남에 따라 그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한편, 인천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은 오는 23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톤업크림, 스노우 모이스쳐크림, 아이에센스, 유아용품 세트 등 20개 품목의 신제품 출시회를 열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바이어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데요. 특히, 출시회에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등 동남아의 우수 인터넷 쇼핑업체인 'Qoo10'과 온라인 판매 협약을 체결해 어울의 매출 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라고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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