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 언론보도

새 카테고리인천 화장품 ‘어울’, 사후면세점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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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브랜드 화장품 ‘어울’이 사후면세점 시장을 공략한다.

어울 운영사인 ICO는 지난 11일 사후면세점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801에 있는 제주신화프라자에 입점했다.

제주신화프라자는 일본 면세점 다이아를 운영하는 알랙산더앤썬(ALEXANDER&SUN)이 국내 최초로 개점한 사후면세점이다. 다이아 면세점은 일본 도쿄, 오사카, 삿보로, 나고야, 다자이푸, 벱부 등 국제공항 6곳을 비롯해 일본 내 24개 지점을 두고 있다.

ICO 관계자는 “어울은 엄격한 입점심사를 거쳐 국내 다수의 화장품 브랜드를 제치고 다이아 면세점과 손을 맞잡았다”며 “제주는 연 300척 이상 크루즈가 입항하고,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들어와 사후면세점을 통해 크루즈 관광객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했다.

ICO는 현재 인천시 중구 상상플랫폼에 사후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서울과 부산 등지의 면세점 입점을 위해 현재 롯데와 신라, 아이파크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